쇼핑

부루의뜨락

☁️ 22° 흐림 최고 29° · 최저 22° 오늘 현재 날씨
내 여행코스
부루의뜨락
부루의 뜨락은 1978년 개업하여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음반가게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에도 장소가 등장한 명동의 명소이자 중고음반점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1층은 케이팝 음반과 굿즈, 2층은 재즈와 팝송CD, 3~4층은 클래식 레코드 판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약 10만장 이상의 음반 중에서 클래식 LP가 특히 많습니다. 잘 찾아본다면 1980-90년대 미국 흑인 뮤지션들의 희귀한 음반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들어 대중들의 취미활동이 변화하면서 음반 구매율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일본 LP애호가들이 음반을 높은 가격에 사가기 시작하면서 이 시기부터 주 소비층이 외국인으로 바뀌었습니다. 1990년 후반부터 국내 음반판매점은 한류 가수들의 앨범을 일본에서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한국을 찾는 일본인들에게 필수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아왔습니다. 당시 회현지하상가를 중심으로 명동 일대에는 11개 음반가게들이 있었고 그 중에서 ‘부루의 뜨락’은 터줏대감 역할을 하였습니다. 현재에는 K-POP이 세계적으로 알려지면서 동남아나 유럽에서 온 손님들이 음반을 찾는 경우도 있어 최대한 다양한 종류의 음반을 갖춰 놓게 되었습니다.

로켓맵 갤러리

더보기 →
주소
서울 중구 명동8나길 37-1 (충무로1가)
지하철
지하철 4호선 명동역 5번 출구, 214m
전화번호
0507-1372-6353
이용시간
매일 10:00~22:00
근처 숙소 찾기 여기어때 실시간 검색 →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사진

위치 · 주변 맛집·카페

주변 정보 · 서울관광재단 제공

이 근처 가볼 곳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