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창동리 오층석탑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충주시 중앙탑면에 있는 석탑으로 마을 가운데 세워져 있다. 원래는 민가의 뒤뜰에 있던 것을 100여 m 남쪽으로 옮겨 복원해 놓은 것이다. 중원창동오층석탑이라고도 한다.
2층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이며, 현재 맨 위의 머리장식이 없어진 채 그 받침돌만 남아 있다. 위로 오를수록 조금씩 규모가 줄어드는 탑신의 각 몸돌에는 네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지붕돌과 몸돌은 각기 다른 돌로 조성되어 있는데 5층에서만은 한 돌로 되어 있어 흥미롭다. 지붕은 네 귀퉁이가 부드럽게 치켜 올라갔고, 위로 올라갈수록 밑면의 받침 수가 줄어드는 특징을 보인다.
이 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단 위에 두툼한 굄돌을 끼워 탑신의 1층 몸돌을 받치고 있는 것과 각 층 지붕돌 위에도 비슷한 괴임을 표현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장식이 거의 없는 탑신에 작은 변화를 주고 있다.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이 탑은, 섬세한 조각은 볼 수 없지만, 전체적으로 구성이 간략화되고 대범하여 고려인의 기상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근처에 남한강이 흐르고 탄금호 야영장과 중앙탑 사적공원, 충주 박물관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2층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이며, 현재 맨 위의 머리장식이 없어진 채 그 받침돌만 남아 있다. 위로 오를수록 조금씩 규모가 줄어드는 탑신의 각 몸돌에는 네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지붕돌과 몸돌은 각기 다른 돌로 조성되어 있는데 5층에서만은 한 돌로 되어 있어 흥미롭다. 지붕은 네 귀퉁이가 부드럽게 치켜 올라갔고, 위로 올라갈수록 밑면의 받침 수가 줄어드는 특징을 보인다.
이 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단 위에 두툼한 굄돌을 끼워 탑신의 1층 몸돌을 받치고 있는 것과 각 층 지붕돌 위에도 비슷한 괴임을 표현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장식이 거의 없는 탑신에 작은 변화를 주고 있다.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이 탑은, 섬세한 조각은 볼 수 없지만, 전체적으로 구성이 간략화되고 대범하여 고려인의 기상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근처에 남한강이 흐르고 탄금호 야영장과 중앙탑 사적공원, 충주 박물관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가비루사 출현
로켓맵 갤러리
더보기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충주 창동리 오층석탑과 마애불 충주 7층석탑(중앙탑)을 보러가는 길목에 오층석탑이 있다는 정보에 들렸는데 마애불상도 있고, 바로 앞집은 음....너무도 좋아하는 김영기명인의 청명주 양조장이 떡~~~있더라. 문이
- [충북][충주] 창동리 오층석탑 (창동사지) 충주 창동리 오층석탑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청금로 112-10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에서는 1975년... 이 탑은 비록 상륜이 결실되어 완전한 모습을 갖추지 못한 소형탑이지만,
- 김천에서 서울로 4, '수주팔봉'에서 '여주'까지, 자전거 여행 사진첩 현장 자료에 따르면, '충주 창동리 오층 석탑'은 고려 전기의 석탑으로, 창동리 인근 절터에 있던... 고려 후기에 제작된 '약사여래불'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 [충북 충주] 충주 루암리 고분군 - 충주에서 만난 신라의 한강 진출 .... 짧은굽다리접시 등 후기 신라양식의 토기류와 덩이쇠 등 철기류와 금동제 귀고리 등의 장신구류가... 고려 전기 작품으로 보는 '충주 창동리 오층 석탑', 수로 교통의 발달로 이어지는
- 충주 창동리 약사여래입상 & 창동리 5층 석탑 그리고 창동리 마애여.... #충주창동리오층석탑 1975년 8월 20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대나무가 무성하게 자란 곳으로 가 보니 계단이 보여 계단을 따라... 새겨진 충주 창동리 마애여래상은 그 위치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