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사(김제)
- 📅휴무일 연중무휴
김제IC 인근에 있는 서강사는 대한제국의 문신이자 애국지사인 장태수(1841~1910)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1935년에 건립되었다. 장태수는 철종 12년(1861)에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지내다 1895년(고종 32) 단발령이 내려졌을 때 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리고 스스로 남강거사라 부르며 일제 침략에 항거했다. 1910년에 경술국치로 일제 강점이 시작되자 나라에 불충하고 조상에 불효했다며 단식에 들어가 24일 만에 순국하였다. 서강사에는 방선재, 존경재 등 부속 건물 7동, 고직사가 있다. 건물은 조선 후기의 목조 건축 양식을 잘 계승한 짜임새 있는 건물로 보존 상태도 양호하다. 주변에는 남강정사, 금구향교, 선암저수지, 대율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스코빌런 출현
로켓맵 갤러리
더보기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아주대필라테스 소규모로 진행돼서강사님이 꼼꼼하게 봐주는 곳 엠....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요즘 꾸준히 다니고 있는 아주대필라테스 엠 필라테스 아주대점 후기를 들려드려볼게요. 사실 처음에는 단순히 살빼기를 목적으로 등록했어요. 체중이 조금씩
- 김제 가볼만한 곳, 서강사(전라북도 문화재 자료 제157호,국가보훈처.... 이 건물은 조선 후기 목조건축의 기법을 잘 계승한 건물로 구조도 매우 짜임새가 있다. 안내문에서 서강사(西岡祠) 모습 서강사(西岡祠)에는 장태수(張泰秀)의 영정을 모신 서강사와 내
-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57호 서강사 (西岡祠) 현재 이 곳에는 서강사를 비롯하여 방선재, 존경재 등 부속 건물 7동이 있고 경내 밖에는 고직사 1동이 있다. 일제시대에 세웠으나 조선 후기의 건축 양식을 잘 계승한 짜임새 있는
- [전북 김제] 서강사(西岡祠)_구한말 충신 장태수 선생을 모신 사당 선생을 모신 서강사는 '조선 후기의 건축 양식을 잘 계승한 짜임새 있는 건물'로 알려져 있는데 답사 당시에는 내·외삼문 보수공사로 주변이 어지러웠습니다. ▶ 남강정사, http:/
- 김제 3절(節)의 의(義),현(賢), 동(同)을 따라 걷다 [행사 후기] 김제 3절(節)의 의(義)·현(賢)·동(同)을 따라 걷다 (사)흥문화예술기획(대표 송일섭)에서는... 이어 금구의 일유재 장태수 선생 사당인 '서강사'와 남강정사를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