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현사(김제)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김제시 산동리의 사현사는 1934년 당시 이곳에 거주하던 봉성 온(溫)씨 문중의 집안 사당으로 대율리에 세워진 것이다. 사현사는 1934년 세워진 봉성온씨 문중 사당이다. 당시에는 대율리에 세워졌으나 1967년 대율저수지가 축조되면서 수몰되기에 이르러 김제시 금구면 산동리 지금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이 사당은 온신을 중심으로 온림, 온윤, 온후를 모시고 있다. 특히, 온달 장군과 온군해 장군의 단이 설치되어 있다. 온달 장군과 온군해 장군의 후손인 온신이 고려시대 공민왕 때 좌우길시랑으로 요승 신돈의 농정을 아뢰다가 왕의 노여움을 사서 봉성(현재의 금구면)에 귀양살이 한 것이 인연이 되어 그 후손들이 금구면 산동리 등 각처에서 살게 되었다. 이에 1934년에 이 지방 유림들이 장군들의 업적을 오래도록 추모키 위해 사현사를 세웠으며, 매년 음력 9월 15일에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사현사 경내에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의 사당과 강당 건물이 하나 있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올리뇨 출현
로켓맵 갤러리
더보기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홍제동 사현사 탑과 호랑이보다 무서운 것 :: 아하스페르츠의 단상 이에 1045년 이 길에 혜소국사(慧炤國師, 972~1054)가 사현사(沙峴寺)와 객관을 건립했다. 혜소국사의 법명은 정현(鼎賢)으로 1060년(문종 14) 칠장사에 세워진 혜소국
- 홍제동 - 사현사 석불좌상 나오는 사현사 미륵불. 사현사 석조여래좌상(沙峴寺 石造如來坐像)... 점에서 볼 때 조선 초기의 불상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이러한 신체... 참고할 만한 사례를 다수 찾을 수 있
- 국중박 어디까지 가봤니? 국립중앙박물관 야외전시장 산책로 단풍 홍제동 사현사에 있던 탑으로 고려 정종 12년 사현사 창건 당시 세워진 것으로 추정 기존 탑과는 약간 달라요 끝부분을 위로 올려서 날아가는 느낌을 줍니다. 고달사 쌍사자 석등(보물
- 요즘 핫한 국립중앙박물관 야외시설도 너무 좋아요~ 남계원 칠층석탑과 배롱나무 꽃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워요~ 홍제동 오층석탑 서울 홍제동 사현사 터에 있던 탑으로 고려 정종 11년 사현사 창건 당시에 세워진 것으로 추청된다고 합니
- 4명의 어진 선비를 찾아서-고성 갈천서원 봄철 제례 강당 옆에는 낙영재(樂英齋)가 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제례... 걸음 하나하나 조심조심, 사현사(四賢祠)로 제관들이 오릅니다. 향을... #갈천서원 #매암이암 #관포어득강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