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골암(충북)
- 🕒이용시간 09:00~18:00
- 📅휴무일 연중무휴
☀️
19°
맑음
최고 23° · 최저 16° 오늘 현재 날씨
탈골암은 법주사의 산내 암자로 720년(신라 성덕왕 19) 창건되었고, 776년(혜공왕 12) 진표율사가 중창했다고 한다. 속설에 의하면 신라 탈해왕 때 경주 김씨의 시조인 알지가 자기의 용모가 닭과 비슷함을 한탄하던 중, 속리산의 현 탑골암에 좋은 약수가 있다는 말을 듣고 와서 약수를 마시고 아름다운 인간의 용모로 바뀌었으므로 이곳을 탈골암이라 하였다는 전설이 전한다. 또다른 얘기로는 진표스님이 이곳에서 영심·융종·불타 등의 제자들을 깨우쳐 생사윤회를 벗어나 해탈케 했다 하여 탈골암으로 불렀다고 한다.
창건 이후의 연혁은 알려진 것이 없으나, 1624년(인조 2) 벽암대사가 중창했다고 전해진다. 근대에 들어와서는 1950년 한국전쟁 때 건물이 전부 불타 없어지고 폐허가 되고 말았다. 이후 1954년 일부 중건을 하였으나 작은 암자에 약사여래좌상만 봉안되었을 뿐 아무도 머무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 뒤 1967년 영수스님이 머물면서 법등을 잇기 시작했다. 영수스님은 1975년부터 중창불사에 들어가 1977년에 삼성전을 짓고, 1987년에는 상좌인 혜운스님과 함께 선원을 건립하기 시작해 1990년에 완공을 보았다. 이 선원은 당시 조실이었던 월산스님이 대휴선원이라 이름 지었다. 대휴란 크게 쉰다는 말로, 선방에 들어서는 수행자 모두가 안으로는 헐떡이는 마음을 쉬고 밖으로는 구하는 마음을 쉬어 일체 번뇌의 뼈를 벗어 버리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993년 2월에는 화재로 17평의 법당이 소실되자 그해 12월부터 법당 중건불사에 들어갔으며, 1995년 가을에 약사전과 요사인 운하당·연화당의 완공으로 오늘날 탈골암의 모습이 되게 하였다. 비가 많이 내린 여름이면 약사전 앞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연못에서 떨어지는 작은 폭포가 인상적이다.
창건 이후의 연혁은 알려진 것이 없으나, 1624년(인조 2) 벽암대사가 중창했다고 전해진다. 근대에 들어와서는 1950년 한국전쟁 때 건물이 전부 불타 없어지고 폐허가 되고 말았다. 이후 1954년 일부 중건을 하였으나 작은 암자에 약사여래좌상만 봉안되었을 뿐 아무도 머무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 뒤 1967년 영수스님이 머물면서 법등을 잇기 시작했다. 영수스님은 1975년부터 중창불사에 들어가 1977년에 삼성전을 짓고, 1987년에는 상좌인 혜운스님과 함께 선원을 건립하기 시작해 1990년에 완공을 보았다. 이 선원은 당시 조실이었던 월산스님이 대휴선원이라 이름 지었다. 대휴란 크게 쉰다는 말로, 선방에 들어서는 수행자 모두가 안으로는 헐떡이는 마음을 쉬고 밖으로는 구하는 마음을 쉬어 일체 번뇌의 뼈를 벗어 버리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993년 2월에는 화재로 17평의 법당이 소실되자 그해 12월부터 법당 중건불사에 들어갔으며, 1995년 가을에 약사전과 요사인 운하당·연화당의 완공으로 오늘날 탈골암의 모습이 되게 하였다. 비가 많이 내린 여름이면 약사전 앞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연못에서 떨어지는 작은 폭포가 인상적이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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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보은 :: 정겨운 마을 잔치 같았던 속리산 법주사 복천암, 탈골암의 .... 부속암자인 탈골암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 할 예정이었어서.... 탈골암은 법주사 본사에서도 3km를... 물론 법주사 입구 앞에서 탈골암과 복천암으로 가는 9인승 차량이 시도 때
- 속리산(경북 상주, 2025.04.19) - 제1714회 0Km / [우측] 탈골암 화장실-0.05Km) →이정표(속리 13-04 / 해발 404m / 16:03 / [직진] 법주사 주차장... 삼파수와 목욕소 안내문, 탈골암 화장실 입
- 제5교구 본사 법주사 오창읍 후기길 154-86 78 안심사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사동길 169-28 18 대덕사 충북 괴산군... 109 탈골암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569-72 49
- 보은 - 속리산(俗離山) 1058m <천왕봉~문장대> (241005-41) 세심정 전에 탈골암으로 분기점이 있다. 그리고 세심정 바로 전에 ‘속리 13-06 해발 437m’ 현 위치번호 알림목이 있다. 52분 걸려 해발 100미터도 올리지 못한 긴 거리다
- 속리산 산수유릿지와 칠형제봉을 올라서 문장대까지 복천암 탈골암 등 10개의 전통 사찰이 있다 국보 제55호 법주사 팔상전(法住寺 捌相殿) 이 팔상전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목탑 중 유일하게 근대 이전에 지어진 5층 목탑이다 임진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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