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사(정읍)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석탄사는 정읍의 칠보면 용태봉 석탄의 동봉 암벽에 자리 잡은 전통 사찰이다. 창건 연대는 잘 알 수 없으나 오래된 절이다. 신라 27대 선덕여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도 한다. 선조 때 임신과 정유 난 때 병화로 타 버렸는데 영조 때 박잉걸이 다시 지었고, 1894년 갑오동학 혁명에 소실된 것을 가산 김수곤이 중건했었는데 1950년 6.25 사변에 다시 소실되고 말았다. 1973년 조병준이 재건하였다. 석탄사의 대웅전 앞 쪽으로 지맥이 뭉친 곳이 있는데, 이 곳을 무제등이라 하고 여기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하며, 인근 지역에 가뭄이 심하게 들 때면 고을원이었던 태인현감이 20리나 떨어진 이곳에 와서 직접 기우제를 주관하였다고 한다. 또 이 사찰은 삼성각의 나반존자가 여러 영험을 드러냈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전해내려오는 곳이다. 날씨가 맑은 날 대웅전 앞에 서 보면 너무도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멀리 변산반도와 서해까지 들어오는데 산을 오를 때까지 전혀 예상치 못했던 그런 경관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 주변 관광지로 국사봉, 수청저수지, 칠보산, 무성서원이 있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드니차 출현
로켓맵 갤러리
더보기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영월 가볼만한곳 택시투어 (영택시) 고씨동굴, 강원도 탄광문화촌, .... 가볼만한곳의 기본 관광지 인데요. 위로는 한반도지형... 석탄 사업 이야기를 담은 장소 과거 영월, 태백 같은 도시는 부자 도시였습니다. 우리나라의 GDP 가 겨우 몇 백불 수준일
- [알라딘서재]230105_경제경영 신간 저장 석탄 사회- 탄소중립 시대, 사라지지 않는 석탄이 그리는 산업의 미래 황동수.이상호 지음 / 동아시아 / 2022년 12월 15,000 원 → 13,500 원( 10% 할인)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