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궐산
- 🕒이용시간 3월~11월 09:00~17:00 12월…
- 📅휴무일 - 천재지변이나 자연재해 등으로 이동하기…
순창 10경중 하나인 용궐산은 산세가 마치 용이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형상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원래는 용골산[龍骨山]이라 불렸는데 이 명칭이 [용의 뼈다귀]라는 죽은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산이 살아서 생동감 넘치는 명기를 제대로 발휘하도록 하자는 주민들의 요구가 있었다. 이에 정부는 중앙지명위원회를 열어 2009년 4월 용궐산[龍闕山]으로 명칭을 개정하였다.
원통산에서 남진하는 산릉이 마치 용이 자라와는 어울릴 수 없다는 듯 서쪽 섬진강 변으로 가지를 치며 솟구쳐 우뚝 솟아 용이 꿈틀거리는 듯 준엄한 형세를 띠고 있으며, 앞에는 만수탄 섬진강이 흐르고 있다.
용궐산에는 용궐산 자연휴양관, 전망데크 3개소와 534m의 데크로 조성된 용궐산 하늘길, 용궐산과 무량산 사이의 산세가 장군 대좌형 명당이어서 장군목이라는 이름이 붙은 장군목, 장군목 한가운데 놓여 있는 요강바위, 섬진강마실캠핑장이 있다.
원래는 용골산[龍骨山]이라 불렸는데 이 명칭이 [용의 뼈다귀]라는 죽은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산이 살아서 생동감 넘치는 명기를 제대로 발휘하도록 하자는 주민들의 요구가 있었다. 이에 정부는 중앙지명위원회를 열어 2009년 4월 용궐산[龍闕山]으로 명칭을 개정하였다.
원통산에서 남진하는 산릉이 마치 용이 자라와는 어울릴 수 없다는 듯 서쪽 섬진강 변으로 가지를 치며 솟구쳐 우뚝 솟아 용이 꿈틀거리는 듯 준엄한 형세를 띠고 있으며, 앞에는 만수탄 섬진강이 흐르고 있다.
용궐산에는 용궐산 자연휴양관, 전망데크 3개소와 534m의 데크로 조성된 용궐산 하늘길, 용궐산과 무량산 사이의 산세가 장군 대좌형 명당이어서 장군목이라는 이름이 붙은 장군목, 장군목 한가운데 놓여 있는 요강바위, 섬진강마실캠핑장이 있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코라이돈 출현
로켓맵 갤러리
더보기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동계면 장군목길 564
이용시간
3월~11월 09:00~17:00
12월~2월 09:00~16:00
12월~2월 09:00~16:00
휴무일
- 천재지변이나 자연재해 등으로 이동하기가 위험한 경우 - 휴양림의 개보수가 필요한 경우 - 군수가 휴장이나 이용제한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홈페이지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등산] 용궐산(순창) 나온다 용궐산 벼랑길은 2020년 534m로 첫 선을 보인 후 2023년 1,096m로 재 개장했는데 큰 ㄹ자를 그리며... 후기] 산은 그리 높지도 길지도 않아서 힘들진 않다.
- 전북 순창 용궐산 04 2023.11.26 용궐산을 하산하여 요강바위를 만나고... ▲화려하게 물든... ▲사람 키만한 높이의 커다란 바위가 보여서 다가갔더니 이 바위가... ㅎ ▲이제 데크를 타고 주차
- 용궐산 하늘길, 강천산 여행 (2022.3.27-3.28) 이만한 잔도길도 없을성 싶다. 순창 전반적으로 데크가 많다. 자연을... 하늘길을 지나 용궐산 정상까지 가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긴 했지만, 하늘길이 열리지 않았다면 정상까지 굳이
- 순창 용궐산(2021. 9. 25.) (11:45)--용궐산 정상(12:15)--점심--장구목재(13:13)--요강바위(13:56)--주차장(14:35)--진주 도착(17:30)--사천 도착(18:00) 산행인원 및
- (순창여행)섬진강 용궐산의 장군목유원지와 요강바위 가볼만한곳이 바로 이 용궐산 섬진강의 장군목유원지와 요강바위이다 장군목에 있는바위들은 화강암으로 요강처럼 움푹 파인 희귀한 바위들이 섬진강가 여기저기 옹기종기 많이도 모여있다 그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사진
위치 · 주변 맛집·카페
- 베르자르당 카페,디저트>베이커리
- 화탄매운탕 한식>매운탕,해물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유등면 화탄길 1
- 으지니빵 음식점>카페,디저트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적성면 원촌길 15-4 1층
- 파리바게뜨 전북순창점 카페,디저트>베이커리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349 .
- 옥천골한정식 한식>한정식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경천1로 78
주변 정보 · 네이버 검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