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사(진천)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진천은 삼국통일의 주역인 김유신 장군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또한 맑은 물과 기름진 너른 벌판이 있어 하늘이 내린 곳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진천을 한눈에 굽어보고자 하면 봉화산 중턱에 자리한 대흥사가 제격이다. 대흥사는 고려시대의 절터로서 조선후기에 참의 벼슬을 하던 조중우(趙重愚)가 창건하고 영은암이라 했던 것을 1907년에 다시 조창호(趙昌鎬)가 중건한 사찰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흩어져 있는 대부분의 작은 사찰들이 그러하듯이 근래까지도 겨우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으나 2000년에 들어서면서부터 가람을 일신하고 있다. 옹색했던 터전은 널찍한 도량으로 변모를 했고, 겨우 비바람을 피할 정도의 법당과 당우(堂宇)는 아름다운 처마곡선을 뽐내고 있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총지엔 출현
로켓맵 갤러리
더보기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대흥사 성보박물관 탱화 미황사 영산회상도, 1838년 청신암 아미타불회상도, 1865년 진불암 지장시왕도, 1866년 신중도, 조선후기 대광명전 칠성탱, 1845년 대광명전 칠성탱, 1845년 천불전 신
- <삼사순례>미황사_대흥사_백련사 다도해 ▼달마산과 다도해 ▼두륜산의 봉우리와 대흥사(대둔사) ▼대흥사는 426년(백제 구이신왕7)의 신라 정관존자(淨觀尊者) 창건설이다 ▼만덕산 백련사 ▼전라남도 가 볼만한 곳
- 달마산 도솔암 :: 태평한 바보 달마산 도솔암 (達摩山 兜率庵) 주 소 :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마봉리 산87-1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大興寺)의 말사로 달마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인 도솔봉에
- [월간산 추천, 3월에 걷기 좋은 길 4선] 강진 바스락길 1코스 인연의 .... 해남 대흥사에 이르는 37.4km의 걷기 길이다. 3월에 찾기 좋은 1코스... 산 둘레를 따라서 완만한 오솔길과 데크길로 조성한 풍경길은... 풍경을 볼 수 있다. 난대림 식물과
- 두륜산 오소재약수터-오심재-흔들바위-노승봉(685m)-가련봉(703m)-만일재-구름다리- 두륜봉(630m)-대흥사-대흥사 주차장 (GPS 7.3km, 소요시간 2시간 59분소요) 이미지는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