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길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고랭길은 표고 600m 이상의 높고 한랭한 고랭지인 평창의 특성을 살려 부르는 이름이다. 고랭길은 휘닉스파크 앞에서 시작하여 작은 산을 넘고 숲길을 따라 걸으며 삼림욕을 즐기며 메밀꽃 피는 봉평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는 코스로 울창한 숲으로 뒤덮여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고 흙길이어서 걷기에도 무리가 없는 곳이다. 고랭길 끝자락에는 이효석 문학의 숲이 조성되어 있고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무대인 봉평 효석문화마을까지 이어진다. 옛날 봉평장이 서는 날이면 면온에서 봉평까지 이 길을 넘기도 했다고 한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웨이니발 출현
로켓맵 갤러리
더보기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다시걸어보는 고랭길 동계올림픽 전에 걸었던 고랭길을 10여년이 지나 다시 걷는다 예전의 걸었던 둘레길을 생각하며 걷는다 예전에 걸었던 입구는 온데 간데 없고 새롭게 설치된 입구로 진입하자 처음부터 등
- 봉평 고랭길 1코스 (23.9.1) * 장 소 : 봉평 고랭길 입구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휘닉스파크 고랭길 입구 - 초봉(705m) - 삼구쉼터(810m) - 중봉(870m)... 앞 고랭길 등산로
- 고랭길 1코스(휘닉스파크 리조트~ 이효석 문학의 숲) 2020년 8월 25일 화요일 오늘도 7시에 숙소를 출발하여 휘닉스파크에 주차를 하고 고랭길1코스 일부를... 이효석문학숲공원도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었는데 우리가 나올 무렵 관광
- 평창 고랭길과 봉평 메밀꽃 축제장으로 이어지는 이효석 문학의 숲 들러 볼 수 있는 제2코스(다운 힐코스)가 있다, 평창 고랭길 1코스 세부 설명을 하자면 휘닉스파크... 생각 된다 어느 화가에 이 지역 배경으로 그린 작품을 올리면서 병창가볼만한
- 강원도 평창군 고랭길&메밀꽃축제장 2015년9월1일(첫.화) 우리들산악회와 함께한 강원도 평창군 고랭길&메밀꽃축제장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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