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도선착장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장자도 선착장은 고군산군도 중 도로가 끝나는 위치에 자리한 곳으로, 예로부터 태풍이 불면 어선들이 대피하는 항구로 유명하다. 고군산도의 유인도 중 가장 작은 섬으로 힘이 센 장자가 나왔다 하여 장자섬이라 불린다. 섬의 모양은 뛰는 말을 닮았고, 예로부터 선유 8경 중 하나인 ‘장자어화’로 유명하다. 멸치 포구로 유명하여 90년대 후반까지 포구 주변에 젓갈을 담은 통들이 빼곡했다. 현재는 멸치보단 까나리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주변의 섬인 관리도, 방축도, 명도, 말도 등을 이어주는 항으로 섬 주민 외에도 관광객이 주로 이용한다. 장자도 선착장은 망주봉, 장자봉, 선유봉 등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경관 명소이기도 하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무쇠암석 출현
로켓맵 갤러리
더보기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군산 고군산군도 섬트레킹 #산행기록 #산행후기(11.22) #고군산군도 #섬트레킹 #말도 #보농도 #명도 #선유도 <고군산군도 섬 트레킹... (한국해운조합여객선예매사이트이용) 장자도 선착장에서 10시40
- 군산 고군산군도 끝섬 트레킹 여행기 말도부터 방축도까지, 바다 위.... 육지에서 장자도 선착장까지 이동한 뒤, 배를 타고 50분을 달려... 사람도 많지 않고,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곳. 군산 끝섬 트레킹... 전북가볼만한곳 #군산맛집 #갯것밥
- 장자도 산자고 꽃 좋다 장자도 선착장에서 바라본 대장봉 대장도 장자도 해안가는 확장 공사 중 앞마당에 산소가 있는 어느 카페에서 대장도 건너가는 다리 위에서 선유도 해수욕장과 망주봉 선유도 집라인
- (군산 섬여행)친구들과 다녀온 고군산군도 선유도 구석구석 추억 여.... 가볼 만한 곳이 많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숨겨놓은 구석구석 선유도 여행지 가이드를 자처한다 선유도... 이었다 장자도 선착장을 나서 제일 먼저 간 곳이 선유도의 코끼리바위와 몽돌해변
- 흔한 전북의 촌구석 풍경들 [X100f] 새벽 5시에 일어나, 아침 6시에 출발해 군산의 고군산군도 장자도 선착장에 도착. 11시에 출항하는 배를 잡아탔다. 배를 한 40분쯤 타면 갈 수 있는 말도. 페리선이긴 하지만 들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사진
위치 · 주변 맛집·카페
주변 정보 · 네이버 검색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