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월섬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수위 상승 시 입장 제한
☀️
25°
맑음
최고 29° · 최저 18° 오늘 현재 날씨
곡성과 전북 순창이 경계를 이루는 섬진강에 형성된 하중도이다. 오랜 시간 동안 토사가 쌓여 저절로 만들어진 섬으로 한때 묘목포로 활용되었다가 이후 계속 방치되었다. 낚시꾼들이 드나들면서 똥섬이라는 이름으로 불렀을 뿐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었던 섬이었지만,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플랫폼 ‘꿈놀자학교’ 야외 교육장으로 활용하면서, 이 섬의 비경과 진면목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마을 이름을 따라 ‘비 갠 하늘의 밝은 달’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섬으로 들어가면 대나무 거인이 숲속을 향해 성큼성큼 걸어가는 모습의 잔디광장이 나타나고 오솔길을 따라서 조금 더 들어가면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메타쉐콰이어 숲과 만나게 된다. 숲속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든 트리 하우스가 있다. 2022년에 진행한 ‘꿈꾸는 나무 놀이터’ 때 지어진 집이다. 치렁치렁 연결된 밧줄을 타고 나무를 기어오르는 트리 클라이밍, 나침반과 지도를 활용해 정해진 시간 내에 최종 목적지까지 돌아오는 숲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도 있다. 묘목포로 사용했다가 방치된 상태에서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자라면서 멋진 숲으로 탄생해 남이섬 못지않은 장관을 보여준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빠르모트 출현
로켓맵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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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곡성군 SNS 일러스트 공모전 (4/24 마감) 두가세월교, 제월섬 ) - 대황강(출렁다리) ■ 참여대상 : 전국민 누구나 ■ 참여방법: 이메일 제출 *********@korea.kr - 참가신청서 + 공모 작품이미지(300dp
- 곡성 여기 가보셨나요? 월파 유팽로 의병장 사당 도산사와 의마총 ■ 유팽로 의병장 사당 도산사와 함께 주변 가볼 만한 곳 ○ 제월 섬 : 섬진강 하중도로서 메타쉐콰이어 숲이 볼만합니다. ○ 함허정 : 심광형 선생이 지은 섬진강 변 정자로서 조선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