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랑길] 41코스
해파랑길의 41번째 코스로 강릉 주문진 해변에서 출발해 양양 죽도정 입구까지 이어진 12.2km의 도보 길이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동해안의 해변, 숲, 마을을 잇는 750km의 걷기 여행길로, 전체 10개 구간, 50개 코스로 이뤄져 있다. 41코스는 난이도가 쉬운 편으로, 도보로 약 4시간 정도면 완주할 수 있다. 구간 풍경은 여러 항구를 거치며 걷는 해안 길로, 중간중간 석호와 소나무숲, 대나무숲을 나타나 다채롭다. 걸으면서 만날 수 있는 관광지는 낙산사와 더불어 새로운 일출 명소로 꼽히는 휴휴암, 하천의 담수와 동해안의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에 생성된 석호 향호, 송림과 깨끗한 백사장으로 사랑받는 지경해변, 빨간색과 하얀색 등대가 그림같이 서 있는 ‘강원도 3대 미항(美港)’ 남애항 등이 있다. 편의시설로는 휴휴암 사찰 내 두꺼비 약수터에서 물을 마실 수 있고, 화장실과 매점은 지경해변, 남애항, 남애3리해변의 남애슈퍼, 죽도정 등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무쇠감투 출현
로켓맵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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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 서해랑길 40+41코스 걷기 (2일차) 오늘 걷기는 서해랑길 40코스(14km)와 시간 되면 41코스 일부(총 22km)를 걷기 위해 6시 반에 일어나 떠날... 식사할만한 곳이 없기에 점심으로는 이르지만 소머리국밥으로
- 구시포해변-심원행복센터>5/5 *** 서해랑바람공원 *** *** 만돌리 해변 *** *** 만돌리 해변>해양 조망 코스 람사르 고창 갯벌 마산마을 *** *** 심원면행정복지센터>서해랑길41코스>종점 ***
- 남파랑길. 제31일차. 43코스:다랭이마을ㅡ평산항 같다 41코스와 42코스를 배낭을 메고 걷다가 오늘은 가볍게 쌕만 메고 걸어니 발걸음이 가볍다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 무리하지 않고 1코스씩 여유있게 걷기로 한다 아직도 해남까지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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