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마을 벽화갤러리
- 🕒이용시간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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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벽화마을’은 전주 한옥마을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산언덕에 고즈넉이 자리한 곳이다. 승암산 능선 아래 무수히 많은 가옥이 촘촘히 들어서 있는 이곳은 원래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하나둘씩 정착하면서 형성한 평범한 달동네였으나, 2012년 녹색 둘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길 40여 채의 주택 곳곳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유명해졌다. 골목이나 담장별로 꽃, 동화, 풍경 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조용히 산책하다 보면 태조 이성계의 4대조 목조(穆祖) 이안사(李安社)가 살았던 곳을 표시한 자만동금표(滋滿洞禁標)와 푸른 하늘과 함께 전주 시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벽화마을의 명소 ‘옥상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식당도 있으며, 대략 30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오목대와 이목대가 있어 문화재 탐방코스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공푸리 출현
로켓맵 갤러리
더보기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전주한옥마을 옆 자만벽화마을의 낡은 벽화가 3년 만에 새로 바뀌다 현재 자만마을 벽화 갤러리 모습도 볼 수 있다. 시는 새로운 벽화로 깔끔히 단장된 자만벽화마을이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
- 동심을 자극하는 전주 자만마을 벽화마을 자만마을 벽화갤러리라고 되어있는 벽화마을 이다. 흰 바탕의 회색갈매기가 생동감 있다.파란 지붕과 흰색이 어우러져 바다를 연상케 한다. 버스 정류소에 버스가 들어오는 벽화는 원래 벽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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