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박씨종중재실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암행어사로 많은 일화를 남긴 박문수(1691∼1756)의 제사를 모신 곳이다. 박문수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경종 3년(1723) 문과에 급제하여 병조정랑에까지 올랐다가 1724년 노론이 집권할 때 파면되었다. 1727년 소론이 집권하면서 다시 기용되어 영남암행어사, 충청도암행어사 등을 거치며 부정한 관리들을 적발하였다. 그 뒤 호조참판을 거쳐 병조판서와 영의정에까지 벼슬이 올랐다. 이 건물은 1932년에 세웠으며 안채는 ㄱ자형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사랑채는 5칸 규모이며 一자형 평면을 갖춘 집이다. 재실 안에는 박문수 공이 사용하던 유품과 영정을 모시고 있고 박문수의 손자인 박영보가 쓴 수부정기와 박문수 일대기 등의 전적을 보관하고 있다. 1990년에는 원래 재실이 있었던 자리에 새로 재실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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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 어사 박문수 재실 어사 박문수 신도비 고령 박씨 종중 재실 모습 이곳에 박문수의 충헌사가 있지만 문이 잠겨 들어가 볼 수 없었다. 아주 오래된 느티나무가 자리잡고 있다. 박문수에 관한 이야기가 적혀
- 메꽃(2018.08.13 기준) 은석산 고령 박씨 종중 재실 부근 ㅇ 촬영일자 : 2018년 5월 22일 ㅇ 촬영장소 : 안산 서대문 청소년 수련관 부근 ㅇ 촬영일자 : 2018년 6월 6일 ㅇ 촬영장소 : 안산
- 은근히 암산.. 병천 은석산 주차장 도착 고령박씨종중재실 길 버리고 뒤로 바로 오른다.. 길이 희미하고.. 바위들이 눈에 보이고.. 제법 큰것도.. 고릴라 닮고.. 큰 바위군도,, 제일 그럴듯하다.. 능선따라
- 밤나무·소나무 숲길 따라 한 시간…황금 들녘과 흑성산 절경 눈 앞.... 산행 도우미는 배수철 천안토요뫼산악회 고문과 오세구(천안 불당동), 황돈순·이병희(천안 봉명동)씨 부부. 유물관과 고령 박씨 종중재실 돌담 사이로 난 은행나무 심겨진 좁은 길을 따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