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암서원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상주시 중동면에 있는 낙암서원은 1745년(영조 21)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담수, 김정룡, 김정견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된 서원이다.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으며, 그 뒤 묘우 자리에 단소를 만들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강당과 1칸의 장판각이 있으며, 동재·서재와 전사청 등은 그 터만 남아 있다. 강당은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의 토론 장소로 사용되던 곳이다. 장판각은 문집의 판각을 보관하는 곳인데, 현재 판각은 없고 판각된 문집만 몇 권 남아 있으며 매년 한 차례의 향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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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 143. 낙동강변 서원탐방기 3 (도남서원 및 낙암서원) 이 서원의 이름인 ⌜도남(道南)⌟은 송나라 정호(程顥)가 제자 양시(楊時)를 고향으로 보낼 때... 훼철되기 이전의 낙암서원은 웬만한 서원 못지 않게 그 규모가 꽤 컸던 것 같습니
- 우리나라 서원목록 1952년 낙암서원 (洛嵒書院)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죽암리 산29 1745년(영조 21) 남강서원 (南岡書院) 경상남도 양산시 주남동 산 195-1번지 1783년 (정조 7년)
- 자전거/운동-왕초보 직장인, 국토종주 끊어가기 (8/14) | 낙동강 상류(.... 나는 새벽에 도착해 보지 못했다 ㅠㅠ 낙암 서원 자도 바로 옆에 있어 손쉽게 구경 가능하며, 한옥이 한 채 있는 게 전부이긴 하다. 문이 잠겨있어 내부까진 볼 수 없었다. 작은 한
- 7월의 낙동강 제5구간 첫째날 -상주-의성 죽암리 의성김씨 제실 "낙암서원"에 도착을 하고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들이 닥치니 관리하시는 분이 놀랍니다. 서둘러 닫힌 문을 열어 들어 가게 합니다. 근데 의성김씨를 모시는 제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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