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례향교대성전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지례향교대성전은 조선 세종 8년(1426)에 처음 지었고 임진왜란(1592) 때 불탄 것을 숙종 16년(1690)에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다. 안에는 묵판음화[墨版陰畵]의 공자 영정이 보관되고 있었는데, 1978년 도난당하였고 지금 있는 공자상은 이것을 대체한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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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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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 지례향교 있다 지례향교 대성전은 정면 3칸 · 측면 3칸에 맞배지붕을 올린 일반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다 대성전 안에는 공자를 비롯한 유학의 성인들과 송조 4현 · 동방 18현의 위패를 봉안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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