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향교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신창향교는 조선 숙종(재위 1674∼1720) 때 지었다고 하지만 기록은 없고, 고종 9년(1872) 처음 지은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내삼문 등이다. 대성전은 제사 지내는 공간으로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인 익고 양식으로 꾸몄다. 안에는 공자를 중심으로 그의 제자들과 중국·우리나라 성현들을 모시고 있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으로,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또한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또한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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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 정보 : 아산기맥(충남알프스, 배태망설) 지도, 등산코스 등 신창초등학교(신창향교, 신창역) (이동시간, 소요시간) 약 12~14시간 배방산 등산 후기. *2026년 3월 (링크)https://blog.naver.com/ydh2002003/
- 아산 김육비(충청남도 문화재자료237호) 안에 신창향교가 있다. 김육비는 가는 도중 오른쪽에 있다. 키가 높은 비가 김육비이다. 조선 현종 때, 대동법을 주장하여 시행토록 한 김육 선생의 공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 충남 아산 9산종주 (월라산ㅡ학성산) 11년 10월 18일산행 둘러보고 신창향교 (1.0 km )방향으로 하산길을 잡고 능선길을 조금 걸어가면 안부에서 오른쪽 향교방향으로 능선길을 따라가면산길은 오른쪽으로 허리를 휘어지고 향교담을 따라 잠시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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