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무정
- 🕒이용시간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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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맑음
최고 26° · 최저 19° 오늘 현재 날씨
조선 고종 12년(1875)에 달성 지역의 토호인 최상룡이 문회를 위해서 건립한 정자이다. 만년에 학문을 강론하면서 마을 공동체를 유지하려는 뜻이 담긴 공공 건축물이다. 원래 이 자리에는 달성군 공산면 4개 마을(강동·독좌·위남·단산)에서 쓰던 초가 사무소가 있었으나, 이 4개 마을을 합쳐 봉무동으로 행정구역이 바뀌자 초가를 헐고 이 건물을 지었다.
봉무정은 대청(강당)을 중심으로 동서 쪽으로 각 1칸씩 온돌방이 있으며 동쪽 방은 덕교재 서쪽 방은 예용재로 불리었다. 강당은 농민들의 계몽과 마을 규약 등을 가르치고, 선비들이 모여 시를 짓고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덕교재와 예용재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의논하던 곳이다. 화강석의 둥근 초석 위에 둥근기둥을 세운 5칸 규모의 집으로 지붕은 옆면이 사람 인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옆면에 내림지붕을 달았다. 봉무정은 조선 후기의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물이며, 이 시대 공공건물의 예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봉무정 주변으로 봉무정·봉무토성 탐방로가 조성되어 있다. 둘레 350m의 소규모 토성과 공산전투에서 견훤에게 패배한 후 도피하던 왕건이 잠시 쉬었다는 독좌암을 연계해서 둘러보는 것도 좋다.
봉무정은 대청(강당)을 중심으로 동서 쪽으로 각 1칸씩 온돌방이 있으며 동쪽 방은 덕교재 서쪽 방은 예용재로 불리었다. 강당은 농민들의 계몽과 마을 규약 등을 가르치고, 선비들이 모여 시를 짓고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덕교재와 예용재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의논하던 곳이다. 화강석의 둥근 초석 위에 둥근기둥을 세운 5칸 규모의 집으로 지붕은 옆면이 사람 인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옆면에 내림지붕을 달았다. 봉무정은 조선 후기의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물이며, 이 시대 공공건물의 예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봉무정 주변으로 봉무정·봉무토성 탐방로가 조성되어 있다. 둘레 350m의 소규모 토성과 공산전투에서 견훤에게 패배한 후 도피하던 왕건이 잠시 쉬었다는 독좌암을 연계해서 둘러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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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 동구를 지킨 옛 성곽의 흔적과 문화재 봉무토성과 봉무정-13기 박재.... 입구에 있는 봉무정은 조선 후기 지식인이 세운 누정으로, 당시 마을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며 지금은 고즈넉한 전통 건축미를 보여주는 공간이에요. 봉무토성은 지금 보면 성처럼 보이
- 동구,봉무동 - 경주최씨, 최상룡의 봉무정(鳳舞亭)1875년 조선 후기 학자인 최상룡이 동구 봉무동에 있는 봉무정에서 한가로운 정취를 읊조린 한시. 최상룡(崔象龍)[1786~1849]은 본관이 경주(慶州)이다. 자는 덕용(德容), 호는 봉촌
- 대구 동구 유적지 봉무토성(鳳舞土城)과 봉무정(鳳舞亭) 봉무정은 조선 후기의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물이며, 이 시대 공공건물의 예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봉무정 뒤편 건물 뒤편에도 작은 출입문이 있다. #봉무토성#대구광역시시문화재 #
- 대구시 동구 봉무정 & 봉무토성 굳이 찾아갈 만한 볼거리도 없고요...... 토성 한바퀴 돌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개이적으로... 토성 흔적은 점심시간에는 못찾겠더라구요 봉무정 옆 고목 넘어지지않는게
- 대구지역에 하나밖에 없는 옛 공공건물- 대구 봉무정 봉무정은 조선 후기의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물이며, 이 시대 공공건물의 예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봉촌 최상룡(鳳村 崔象龍 1786~1849)은 향약을 만들어 권선징악의 미풍양속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