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송병일 고택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괴산군 청천면에 있는 고택으로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전통가옥이다. 조선시대 전통가옥의 아름다움이 잘 남아있는 곳이다. 안채와 사랑채, 곳간채, 사당채 등이 남아 있다. 안채와 사랑채는 모두 ‘ㄷ’자형으로 동서로 나란히 서있고 중간에 낮은 담장으로 구분이 되어 있다. 안채 앞에는 ‘一’ 자 형태로 곳간채가 길게 세워져 있다. 3칸 크기의 대문채를 지나 안으로 들어서면 사랑채가 있다. 자연석으로 기단을 만들어 바닥을 다진 후 건물을 세워 튼튼함과 안정감을 주고 있다. 안채는 작은 문을 거쳐 들어갈 수 있도록 담이 둘러져 있고 옆에서 보면 맞배지붕이다. 사당은 정면 4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뒤쪽에 위치해 있어 엄숙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또 광채는 일자형으로 곡식은 물론 각종 농기구를 보관하던 장소로 이용이 되었고 맞배지붕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가 주위로 울창한 숲이 이루어져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마당은 깨끗하게 포장을 하여 방문자들의 마음을 가볍게 한다. 또 마당 한편에 뜰마루를 설치하여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잘 가꾼 잔디밭과 화초는 고가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아름답다. 이 고택은 우암 송시열의 후손들이 살던 집이다. 송시열의 8대손인 송병일이 충청감사로 재직 시에 아버지를 위해 별당을 지어준 것이 증축을 거쳐 종택으로까지 사용되었다. 우암 송시열의 종손들이 6대에 걸쳐 이곳에 살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우암 송시열의 묘가 고택 바로 위에 있기도 하다. 현재는 충북 양로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 화양계곡과 선유계곡, 공림사 등이 있다.
고가 주위로 울창한 숲이 이루어져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마당은 깨끗하게 포장을 하여 방문자들의 마음을 가볍게 한다. 또 마당 한편에 뜰마루를 설치하여 더위를 식히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잘 가꾼 잔디밭과 화초는 고가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아름답다. 이 고택은 우암 송시열의 후손들이 살던 집이다. 송시열의 8대손인 송병일이 충청감사로 재직 시에 아버지를 위해 별당을 지어준 것이 증축을 거쳐 종택으로까지 사용되었다. 우암 송시열의 종손들이 6대에 걸쳐 이곳에 살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 우암 송시열의 묘가 고택 바로 위에 있기도 하다. 현재는 충북 양로원에서 관리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 화양계곡과 선유계곡, 공림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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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 괴산 송병일 고택 괴산 송병일 고택 충북 괴산의 송병일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47호로 지정된 전통 가옥의 걸작이자 조선 후기 양반 가문의 생활상을 오롯이 보여주는 공간이다. 안채, 사랑채, 사당
- 괴산 송병일 고택 이번에는 우암 송시열의 종손들이 살았던 고택인 괴산 송병일고택으로 괴산군 청천면에 있는 고택으로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전통가옥이다. 조선시대 전통가옥의 아름다움이 잘 남아있는 곳
- 국가민속문화재 제147호_괴산 송병일 고택 국가민속문화재 제147호 _ 괴산 송병일 고택 (槐山 宋秉一 古宅), 안채 수량/면적 : 5필지/지정구역 3,898㎡ , 보호구역 1,917㎡ 지정일 : 1984.01.14 소재지
- [괴산 서포터즈] 봄이 오는 첫 길목, 괴산 송병일 고택에서 보내며 '괴산 송병일 고택'은 우암 송시열 선생의 종손들이 6대에 걸쳐 살던 집으로, 선생의 8대손인 송병일이... 조선 후기 사대부집 중 건축기법이 뛰어난 우수한 작품으로, 안채는 사랑
- 괴산군 문화재 및 관광지 제147호 괴산 송병일 고택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제29호 괴산 봉학사지 오층석탑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제30호 괴산 봉학사지 석조여래좌상 26.2.10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제4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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