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향교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비인해수욕장 인근 비인면 소재지에 위치한 비인향교는 조선 전기 무렵에 세워졌다. 그 뒤 여러 차례 고쳐지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정문인 외삼문, 학문을 배우는 공간이었던 명륜당, 내삼문,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 순으로 배치되어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ㅅ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이러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7년에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주변에 비인해수욕장 외에도 비인시장, 비인읍성, 월명산, 선도리갯벌글램핑장(비인 선도리 쌍도해안)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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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기차로 가는 법
방문 후기
- [서천] 비인향교 가르치던 비인향교가 현재까지도 잘 남아있다 비인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 현유의 위패를 봉안... 조선후기 몇 차례의 중수를 거쳐 현재의 모습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서천의 역사를 간직한 명산, 월명산 산행 체육시설이 있는 고갯마루를 넘어서 약수터를 지나 비인향교에 이른다. 비인향교를 지나 마을로 들어서 공영주차장에 도착하여 산행을 마무리한다. 잔뜩 흐린 날씨에 가을 바람이 불어 시원
- 170산 월명산(서천 비인) 오랬만이라 뒷머리에서 땀이 비칠 정도의 난이도이고 비인향교 입구 쪽에 주차장과 화장실, 먼지털이 공기압축기까지 설치되어 있어 쾌적하게 가벼운 산행이 되었다. 점심은 차로 한 10분
- 월명산 겨우내 살 오른 광어와 우럭회로 피로를 달래고 원기 충전하고 돌아왔다. 비인중학교-등산로입구-삼거리 -제2등산로-월명산(298m)-관적곡산성터-관적사입구-고갯길-비인향교 -비인중학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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