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봉관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조선 세종 10년(1428) 군수 하담이 건축한 객사로 중앙에서 파견된 관리나 외국의 사신들이 머물 수 있도록 한 곳이다. 정청에서 임금님의 전폐를 모시고 부사가 향궐망배하던 곳이며, 청송에서는 가장 권위 있는 건물이었다. 일제 강점기에 일제에 의해 강제로 용도가 변경되고 서익사와 정청이 철거된 이후 오랫동안 제 모습을 잃었다가 2000년부터 시작된 유교문화권 개발사업으로 제 모습을 찾는 계기를 맞이하였다. 그리하여 이 객사는 중당을 가운데 두고 좌, 우에 양익사가 배치되어 있는 앞면 6칸, 측면 3칸 규모의 건물로 2011년 복원되었다.
(출처 : 청송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출처 : 청송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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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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