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애원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존애원은 임진왜란 뒤 질병퇴치를 자치적으로 해결하려는 뜻으로 김각, 성람, 이전, 이준, 강응철, 김광두, 정경세 등이 중심이 되어 1599년 (선조 32년) 설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 의국이다. 질병 앞에 무방비 상태였던 상주민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자생적으로 탄생한 사설 의료국으로 그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그 유래도 전국적으로 희귀하다. 의료활동만 한 의국이 아니라 낙사계의 회합 자리가 되어 각종의 행사도 치렀는데 특히 1607년 이후부터 갑오경장(1894년)에 이르기까지 경로잔치였던 백수회(경로잔치)를 개최한 것은 특기할 만하다.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던 상주 선비들의 박애정신에서 탄생한 사설의료국이었음과 동시에 향토 사랑을 실천하였고 지금도 존심애물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10월 존애원 의료시술 및 백수회를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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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 상주 존애원(存愛院) :: 시사랑꽃사랑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이랄 수 있는 존애원은 조선 후기 이 지역 인물인 정경세(鄭經世), 이준(李埈), 성람(成灠) 등 낙사계(洛社稽) 회원들이 1623년(인조 1)에 건립한 사설의료
-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 의료원, 존애원 안동대학교 우인수. (2011). 「조선후기상주존애원의설립과의료기능」. 대구사학, 104(0), 99-132. 존애원 애니메이션 https://youtu.be/y70Gww5Ji-0
- [상주] 존애원 2016.12.24 공성에서 상주로 향하는 길에 청리면이 자리하고 있다 청리면 일원에서는 조선시대 사설 약국으로 조성된 존애원에 잠시 발걸음을 머물러 가기로 답사 동선을 계획하였다
- 조선의 의사들, 인仁을 실천하다 목숨을 담보로 돈을 벌어 호의호식하고 싶을까요? 옛날 의사들은 자금과 달랐나 봅니다. 존애원이라는 사랑 애가 현판에 들어 있습니다. 칼 안들은 강도라는 이야기를 듣는 오늘과 많이
- [358] 인물 따라 공간 따라 역사 문화 산책 - 신병주 지음 ㅣ매일경제.... 경상도에서는 존애원, 안동 하회마을, 한산도대첩의 현장들, 산천재, 퇴계종택을 비롯한 서원들... 무성서원의 기원은 신라 후기에서 고려 초기라는 변혁의 시대를 살아간 학자이자 정치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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