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륵기념탑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우리나라 3대 악성 중의 한 사람으로 가야 말기 가실왕의 명을 받아 대가야읍 쾌빈리에서 1년 12달을 본 따 12현금의 가야금을 창제하였으며, 위가 둥그니 하늘을 뜻하고 아래가 평평하여 땅을 본 뜬 것이라 한다. 우륵은 평생 185곡을 만든 것으로 기록에 남아 있으나, 현재 남아 있는 것은 한 곡도 없으며, 다만 대가야국 정정골에서 12곡을 작곡한 기록만 남아 있다. 악성 우륵의 위업을 기리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등 군민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정정골이 한눈에 보이는 동산 위에 기념탑과 영정각을 건립하였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날뛰는우레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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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 (고령여행)우륵기념탑과 우륵 영정각☞ 우륵의 가야금 소리를 들어....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에 기념탑과 영정각을 세운것이다 이곳 기념탑 동산에 서 귀를 기울이면... 가볼만한곳 우륵박물관과 우륵기념탑을 먼저 돌아본다 고령이 이토록 가볼만한곳이 많은
- [우리동네 이모저모] 신비의 가야문화를 밝혀주는 아름다운 고령을 .... 왕정 가는 길이라고 적혀있는데 우륵기념탑이 마치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왕정은 고령초등학교 운동장에 가면 볼 수 있습니다. 임금님이 마시는 물이라는 뜻입니다. 노후된 골목에 벽화를
- 경북 고령 주산~고령 지산동 고분군 :: 사랑과 우정사이 우측은 이정표 넘어 가파른 내리막길은 우륵 기념탑(1.68km)로 가는 길이며 좌측은 주산성(주산-0.24km)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다. 올라왔던 방향으로 뒤돌아보면 금산 정상부가
- 고령군 회천모듬내길 - 대가야생활촌 - 대가야 고분 - 주산 - 회천교 .... 우륵 영정각 우륵기념탑 옆에 소박하고 단정하게 서 있는 영정각은 악성 우륵의 정신을 기념, 계승, 추도하기 위하여 1980년대에 건립되었다 . 대문이 닫혀있어 까치발을하고 찍어본다
- 고령 미숭산릉 환주 141015 하산지점 우륵박물관에 주차하고 논길 가로질러 산행들머리 우륵기념탑까지 걷는다. 한창 보기좋게... 어쨌든 봄날엔 볼만한 꽃길일 듯. 청금정에서 굽어보다. 주산 오른쪽으로 내린 줄기
후기 · 네이버 블로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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