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락정
- 🕒이용시간 상시 개방
- 📅휴무일 연중무휴
자락정은 조선시대 사인 김영호, 감사 박수기 등이 처음 지었으나, 1924년에 양쪽 집안의 후손들이 낡은 것을 고쳐 지었다. 자락정은 스스로 즐긴다는 뜻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고자 했던 박기수의 심성을 잘 나타낸 말이다. 건물은 앞면 2칸, 옆면 2칸 규모이다. 아름다운 주위 경관, 풍천의 맑은 물과 섬과 같이 치솟은 석벽에 정자가 조화되어 가히 제일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야생의 포켓몬 발견!
이곳에 무쇠손 출현
로켓맵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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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후기
- <한국누정274> 장수 자락정(自樂亭) 231110 있는 자락정(自樂亭)은 박수기(朴秀基, 1429~1510)가 처 조부인 김영호(金永浩)가 살던 장수로 내려와 조선 성종 10년(1479) 경에 지은 것으로 전한다. 박수기는 충청도
- [장수 자락정] 경치좋은 정자 구경 갔는데 매서운 바람에 수박 겉핥.... 저 길 끝자락에 오늘 우리가 찾아가는 <자락정>이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자락정입니다. 그런데 막상... 자락정(自樂亭)에 왔으니 안내판을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 오인교의 전라도누정기행-함평 풍영암(風詠菴).자락정(自樂亭) 조선후기 호남의 대표적 유학자 기정진(奇正鎭)이 박군의 자락정시에 차운한(次朴君自樂亭韻) 시로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매사를 신중히 처리하는 것을 말하는 연빙(淵氷)의 정신을 함양하라
- <장수> 전북 봄에 가볼만한곳 주말 여행지추천 가족나들이-의암공원 화창한 봄날 아버님을 모시고 나들이 갈만한 곳을 찾아보다가 전북 장수군 일대를 드라이브 여행하게... 절렬양정씨지려, 자락정, 월강사가 있습니다. 전통사찰은 원흥사, 팔성사, 성관
- 향교의 공간과 배치 — 장수향교에서 시작된 생각 다음 날은 일어나자마자 뜬봉샘에 들렀다가 천천면 타루공원과 타루비, 봉덕리 느티나무를 보고 장계면의 자락정을 찾아볼 예정이었다. 천천면으로 가는 버스를 타려면 40여 분의 시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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