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폭포는 정읍 내장산에 있는 높이 20M의 폭포로 층층폭포라고도 부른다. 내장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로 들어가는 입구 추령에서 장군봉에 이르는 약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사문리에 있는 폭포로 화강암 절벽에서 수직으로 시원스럽게 떨어지는 폭포이다. 백두대간 바로 옆의 신선봉 북쪽 비탈면에
세렴폭포는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 구룡사 계곡에 있는 폭포로 구룡폭포와 함께 치악산을 대표하는 폭포로 알려져 있다. 높이 6.7m의 폭포로 2단으
십이폭포(12폭포)는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 남쪽 성치산(해발 671m)에서 발원한 하천 계곡을 따라 형성된 폭포를 말한다. 구석리 마을과 주차장
음섬포구는 당진시 신평면에 위치한 한진포구와 맷돌포구 사이다. 포구와 해안가 주변에 있는 당진 음섬 해양전망대에서 한적하고 조용한 포구를 한눈에
곡성 섬진강변을 따라 17번 국도 5㎞ 길이의 붉은 철쭉길은 일 년 중 봄에만 단 2주가량 즐길 수 있다. 곡성 철쭉길은 곡성 9경 중 한 곳으
파로호 상류에 위치한 파로호꽃섬은 한반도섬과 마찬가지로 갈대와 버드나무가 무성하던 곳을 계절마다 절기를 느낄 수 있는 꽃과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주문진 해변은 주문진읍 향호리에 위치하고 길이 700m, 면적 9,608㎡의 넓은 백사장과 수심이 얕고 바닷물이 맑아 가족 단위 피서지에 적합
여우를 닮았다고 해서 호도라 명명된 섬이다. 대천항에서 여객선으로 40분 거리에 있는 1.3㎢의 조그만 섬으로 60여 가구에 200여 명의 주민
사천면 하평리에 있으며 길이 200m, 4,000㎡의 백사장이 있다. 하평은 초당 허엽의 차남 허봉이 이곳에 살았다고 하여 그의 호를 따서 하평
강동면 안인2리에 있으며 길이 500m, 25,000㎡의 백사장이 있는 간이해변이다. 1960년대까지 영동화력발전소 아래에 염전이 있었다 하며
방아머리해변은 경기도 안산시 대부북동에 위치하여 서울·경기 지역에서 찾아가기 좋은 곳이다. 모래사장은 워낙 넓어서 사람이 많이 오는 주말에도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