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의 벌리동은 먹자골목으로 불리는 곳인데, 조선비는 이곳에 위치한 돼지갈빗집이다. 손님을 선비처럼 모신다는 뜻으로 2000년에 영업을 시작하
왕우렁쌈밥집은 쌈밥 전문 음식점이다. 기본으로 쌈밥이 나오고, 손님의 요구에 따라 돼지불고기나 오리불고기, 삼겹살 중에 하나가 나온다. 야채에
월성횟집은 남덕유산 줄기 아래에 계곡이 깊으며 산수가 뛰어난 곳에 있다. 이런 곳에서 자연을 감상하며 무지개송어회와 향어회를 즐길 수 있다. 오
밀양시에 위치한 큰바위가든은 메기매운탕이 주 메뉴이다. 하루정도 해금하여 숙성시킨 메기와 들깨가루, 감자 등으로 비릿한 냄새를 제거한 얼큰하고
경상남도 통영시 도천동에 위치한 요리사의 집은 자연산 생선회를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물회나 초밥류도 인기가 좋고, 계절메뉴들도 인기가 좋다. 모
진주 시내 중앙시장 안의 사거리에 위치한 ‘천황식당’은 1927년에 문을 열어 3대째 영업을 하고 있다. 재래시장 안에 위치하여 대중교통을 이용
3대째 이 마을에 살고 있는 김하용 사장은 10년 전 경험도 없이 처음으로 음식점을 열었다. 김 사장은 당초 9,900㎡ 남짓의 전답에 농사를
청학동 서당들이 밀집한 곳에 이르기 전, 음식점들이 모여 있는 곳에 알프스 산장이 있다. 식당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장작불을 피
제일회센터는 경상남도 하동군 남해대교 인근 노량리 바닷가에 위치한 횟집으로, 남해의 풍경과 함께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자연산
삼천포대교를 지나 창선교를 건너고 왼쪽으로 난 삼동면 사무소 골목으로 들어가면 면사무소 바로 앞에서 우리 식당을 만날 수 있다. 남해에 있는 식
바닷가에 가면 당연히 해산물 요리가 맛이 있듯이 한우가 좋은 곳을 가면 당연히 고기 맛이 좋은 법. 덕유산과 가야산을 끼고 있는 거창에 가면 ‘
아구를 찜, 수육, 탕 등 여러가지 요리로 만들어 먹는 요리법을 개발한 원조로 추운 겨울날씨에 맑고 통습이 잘 되는 곳에 말린 아구를 이집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