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복미나리가든’에서 삼겹살을 주문하면 한재 미나리가 한 다발 나오는데, 삼겹살을 불판에 구우면서 미나리를 한 줌 올려 가위로 툭툭 잘라 숨만
해솔방은 불국사 근처에 있는 해물칼국수 전문점으로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서 신선한 동죽과 바지락을 직거래로 구입하여 요리하고 있다. 해물동죽칼국수
외바우 안강본점은 1968년, 안강시장에서 작은 식육식당으로 시작했다. 한우와 한돈만을 정직하게 다루던 부모님 세대의 방식과 철학을 이어받아 현
구룡포 초등학교 앞 철규분식은 50년 전통의 분식집으로 작지만 맛있는 시골 찐빵으로 유명하다. 평일 주말 구분 없이 늘 손님으로 북적인다. 특이
청도 ‘한재 참 미나리 식육식당’은 청도 지역의 특산물인 친환경 한재 미나리를 제철에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경주 오릉 인근에 위치한 하연지는 연을 사용하여 다양한 음식을 만드는 식당이다. 연잎밥이 맛있기로 유명하며, 채식 위주의 식단이라 건강한 식사를
영주시 하망동에 위치한 전통묵집식당은 SBS 에 태평초 메뉴로 소개된 한식당이다. 태평초란 메밀묵과 돼지고기를 넣고 얼큰하게 양념하여 끓여낸 찌
풍기인삼삼계탕은 풍기 IC 앞 ‘만남의 광장’ 농업인 회관 내에 위치하며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용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만남의 광장에서는
8년 동안 오직 삼계탕 한 가지 메뉴로 사계절 영업을 하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이곳의 삼계탕은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푹 끓여낸다. 한양삼계탕은
원조지천식당은 남상주 IC 부근에 있는 석쇠구이 한식당이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돼지 양념석쇠구이가 있으며, 이외에 우리밀칼국수, 냉콩국수, 된장
장독대는 이름처럼 입구에 장독대가 가득해서 토속적이고 정겨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한식당이다. 이곳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 안심식당이자 경주
영주시의 3대 특산물은 영주한우, 풍기인삼, 영주사과이다. 특히 풍기지역은 우리나라 최초로 인삼을 재배한 지역으로 풍기인삼을 이용한 갈비탕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