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는 지산리조트 가는 길목에 위치한 초밥 전문점이다. 컨테이너 박스로 만든 아담한 건물에 이자카야와 같은 실내가 이색적이다. 주인장이 일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금성식당 청국장, 손두부를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드는 오랜 전통의 토속음식점이다. 고소한 두부의 맛이 일품으로
기와집순두부는 남양주 조안면 북한강변에 있는 두부 전문음식점이다. 이곳은 국산 콩만을 사용하여 두부를 만든다. 또한 두부를 빚는 방법도 재래식
일본 전통 료칸을 모티브로 인테리어 된 일식당이다. 고풍스러운 외관의 목조건물로 지어진 것이 특징이며, 남한강변의 전망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남양옛날불낙지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에 위치한 낙지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은 여러 가지 메뉴를 선호하기보다 오로지 낙지만을 이용해 요리한 메뉴를
성남 남한산성 입구 초입에 위치한 남한산성 일번지 식당은 백숙만을 고집해 온 40년 전통의 백숙 전문점이다. 하루 두 번 신선하게 공급되는 국내
너른마당은 통오리밀쌈과 통밀칼국수가 유명한 한식당이다. 얇은 밀전병에 오리고기와 파, 마늘, 양파, 기타 채소류를 싸 먹는 통오리밀쌈은 손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있는 농우본갈비는 1986년 개업한 이래 30년 넘게 수원 왕갈비 전문점으로 가족이 2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돼지갈비쌈 국수로 유명한 뇌조리국수집은 한적한 시골길에 위치하고 있다. 황토색 외관으로 예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곳이다. 대표메뉴는 숯불로 구운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농군의 집은 백운산 기슭, 아담하면서 앞이 탁 트인 숲속에 자리하고 있으며, 50여 종의 관상수, 인도공작, 금계, 비둘기
단궁은 한옥 양식의 궁처럼 생긴 카페로, 넓은 정원과 저수지가 있어 마치 공원에 온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자연
덕성원은 경기 파주시 금촌역 인근에 위치한 중식당으로 1954년부터 4대째 이어오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내부는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