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저수지는 경북 구미시 장천면에 자리 잡고 있다. 여러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많은 낚시객이 방문했지만, 2021년 10월 낚시 금지 구역으로
예끼마을의 여름날은 옥빛 도포를 입은 선비처럼 멋스럽고 느긋함이 느껴지는 마을로 알록달록한 벽화로 꾸민 골목길, 지역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경주시 강동면 청수골에 있는 운곡서원은 안동권씨 시조인 고려 공신 태사 권행과 조선시대 참판 권산해, 군수 권덕린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조선
유금사(有金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로, 637년(선덕여왕 6) 왕의 명령으로 자장율사(590~658)가 창건한 사찰
안동 용암정은 동강변의 바위 위에 있던 정자로, 1913년에 신태봉이 세우고 영락정이라 이름하였다. 1940년 신응인이 인수하여 용암정으로 이름
경주는 이름만으로도 마음이 설레이는 곳이다. 신라인의 불국토이자 이상향이었던 경주. 그래서 그곳을 찾아가는 길은 더욱 특별하다. 경주의 산들은
주식회사 라온문화창장소는 오랜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나무와 함께 생각하고 창작하며, 직접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성취를 경험할 수 있는 목
오직 10명만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캠프 캐롤 투어 프로그램’은 주한 미군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이다.
‘지구마을산책’은 영천의 매력에 풍덩 빠진다는 뜻으로 지역의 문화와 색깔, 자연, 예술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영천의 숨겨진 매력을 느낄 수
조선 초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김일손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하여 중종 13년(1518)에 지은 서원이다. 선조 11년(1578)에 다시 지었으
응봉산은 울진군 북면 상당리와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사이에 있는 산이다. 울진 쪽에서 산을 보면 비상하는 [매]의 형상을 하고 있어 응봉산으로
풍각나무망치는 40여 년 넘는 세월을 목공과 함께한 목수가 운영하는 목가구 제작, 교육, 체험 공방이다. 직접 고른 목재로 도마, 숟가락, 젓가